딸을 둔 부모가 아들만 키운 부모에 비해 노년기 인지 기능이 더 우수하게 유지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석 결과, 딸을 양육한 부모들의 뇌 건강 지수가 아들만 둔 부모들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에서 높게 나타났다.
연구진은 “일반적으로 딸들이 상대적으로 더 풍부한 정서적 지지를 제공함으로써 부모의 인지 기능 보존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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