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숭실대학교 총장을 만나 “장남이 숭실대를 다녔는데 차남도 (숭실대에) 관심이 있다”며 차남의 대학 편입을 청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조선일보가 13일 단독 보도했다.
김 의원실 전직 보좌진들은 김 의원이 2021년 11월 보좌진들과 함께 숭실대를 방문했다고 증언했다.
김 의원 차남은 편입 약 10개월 전 한 중소기업에 취업했는데, 전직 보좌진들은 이 과정에서도 김 의원의 영향력이 행사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