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가회의가 이란에서 확산되고 있는 반정부 시위와 관련해 연대 의사를 밝혔다.
위원회는 이어 “이란 당국은 이러한 요구에 대화가 아닌 강경 진압으로 맞서고 있다”며 “실탄 사용, 대규모 체포와 구금, 통신 차단과 공포 조성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위원회는 “이란 시민들의 투쟁은 ‘문명’의 문제가 아니라 자유와 존엄을 요구하는 보편적 인권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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