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 손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거나, 노인들의 경우 몸이 많이 굳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낙상 사고에 더 노출 되기 쉬운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과 새벽에 전국 곳곳에 내린 눈이 한파로 얼어붙으면서 거리 곳곳이 빙판길로 변했다.
이성락 더바른정형외과의원 정형외과 전문의는 "보통 낙상사고를 당하면 넘어지면서 바닥을 손으로 짚기 때문에 손목골절이 가장 많고, 엉덩방아를 찧게 되면서 고관절 및 척추까지 손상을 입어 척추 압박골절로 이어진다"며 "노인들의 경우 외출 시 지팡이를 준비하거나, 미끄럼 방지 신발을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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