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외로움을 느끼는 시민이 365일 24시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전담 콜센터 '외로움 상담콜'을 올해 상반기 도입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인천시는 올해 초 조직 개편을 통해 '외로움돌봄국'을 신설하고 노인·청년·1인가구·자살예방 등으로 흩어져 있던 관련 정책들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를 구축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외로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공과 민간이 역할을 나누고 협력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따뜻하게 연결되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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