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령인구가 가파르게 감소하면서 정부 추계보다 1년 앞서 ‘30만 붕괴’가 현실화한 것이다.
교육부 추계 결과 초1 학생 수는 작년(32만4040명) 대비 2만5862명(7.98%) 감소해 올해 29만 8178명으로 예측된 데 이어 △2027년 27만7674명 △2028년 26만2309명 △2029년 24만7591명 △2030년 23만2268명 △2031년 22만481명으로 매년 감소세를 보일 전망이다.
전체 초·중·고 학생 수도 올해를 기점으로 500만명대가 붕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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