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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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이 돌아온다

수원시는 백성의 목소리의 귀 기울이며 어려움을 꼼꼼하게 살폈던 정조대왕의 애민 정신을 계승해 지난해 5월 1일부터 100일 동안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100일 동안 민원 1658건을 접수했고, 민원의 86%를 해결했다.

수원시는 더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1월 15일 자로 시민의 민원함 전담팀인 ‘시민소리해결팀’을 신설하고, 상하반기에 100일씩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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