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LG에도 4년차 외국인타자가 나온다…오스틴, 올해는 먼저 테임즈 기록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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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LG에도 4년차 외국인타자가 나온다…오스틴, 올해는 먼저 테임즈 기록에 도전

오스틴은 3시즌 동안 395경기에서 타율 0.315, 86홈런, 322타점, 268득점 등의 준수한 성적을 올렸다.

장수 외국인타자 길에 들어선 오스틴은 이제 LG를 넘어 KBO 역대 외국인타자들이 세운 누적 기록에도 도전한다.

KBO 역대 최고 외국인타자로 손꼽히는 테임즈는 2014년~2016년 3시즌 동안 390경기에서 타율 0.349, 124홈런, 382타점, 343득점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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