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는 새해를 맞아 진행 중인 상생 캠페인 '뜨고 싶은 사장님을 찾아라'가 시작 일주일 만에 2000건이 넘는 사연을 받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뜨고 싶은 사장님을 찾아라' 캠페인은 실제 매출 성장과 브랜딩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사장님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매장에 설치된 티오더 태블릿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티오더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티오더가 사장님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사장님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진정성 있는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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