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급증하는 글로벌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충북 청주에 약 19조원을 투입, 첨단 패키징 공장을 새로 구축한다.
SK하이닉스는 "첨단 패키징 공정은 전공정과의 연계성, 물류 효율, 운영 안정성 측면에서 접근성이 핵심 요소"라며 "국내외 여러 후보지를 놓고 검토한 끝에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고려해 청주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미 낸드를 생산하는 M11·M12·M15와 후공정을 담당하는 P&T3가 가동 중이며, 지난해 20조원 투자를 결정한 차세대 D램 생산라인 M15X도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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