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글로벌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충북 청주에 19조원 규모의 첨단 패키징 공장을 구축한다.
회사는 청주에 2018년 준공한 M15를 시작으로, 2024년 착공한 20조원 규모의 M15X를 운영 중이다.
현재 SK하이닉스는 경기 이천에 P&T 1·4, 청주에 P&T 2·3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후공정 사업 체계 정비 차원에서 기존 시설 명칭을 P&T 5·6으로 통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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