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핵심광물 국제공조 강화해야…기업 협력의 장 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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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핵심광물 국제공조 강화해야…기업 협력의 장 마련을"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2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핵심광물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공급망 안정성 회복을 위한 핵심광물 재자원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기업들이 구체적인 프로젝트 중심의 협력을 추진할 수 있도록 협력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핵심광물 관련 자원 부국인 캐나다, 호주 등은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해 한국과의 정·제련, 재자원화 관련 기술협력이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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