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41㎏' 최준희, 뼈말라 몸매에 깜짝…인형 미모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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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1㎏' 최준희, 뼈말라 몸매에 깜짝…인형 미모 자랑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밝게 웃고 있다.

최준희는 카메라를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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