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13일 무연고자와 가족관계가 단절된 1인 가구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돕는 '사전 장례 의향 사업'을 시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장례 절차와 비용은 '명예추모단'(공영장례업체)이 전담해 공공책임형 장례 문화를 조성하게 된다.
시는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사후 연고 파악 등 행정 절차에 걸리는 기간을 단축하고 장례 지연에 따른 사회적 비용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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