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억원 징수…장기체납 건설기계 대상 경기도·시군 합동 현장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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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원 징수…장기체납 건설기계 대상 경기도·시군 합동 현장 수색

지게차나 굴착기를 계속 사용하면서도 지방세를 내지 않는 고액체납 건설기계 업체들이 경기도 현장 수색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방세를 장기간 체납한 건설기계 소유자 382명을 대상으로 ‘시·군 합동 현장 수색·징수 활동’을 한 결과, 총 45억3천만원의 체납 세금을 징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압류된 1천243대 중 체납자 382명이 소유한 605대를 통해 총 45억3천만원의 체납 세금을 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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