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국가대표 골키퍼 벤투가 제노아로 간다.
'HERE WE GO' 기자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제노아는 알 나스르에서 벤투를 데려온다.벤투를 영입하기 위해 900만 유로(약 154억 원)를 투입한다.구두 계약을 완료했고 이제 계약서에 서명을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브라질 국가대표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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