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술 혁신기업 배상면주가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국내산 쌀과 인삼으로 빚은 전통 약주 ‘도소주’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배상면주가가 새해 한정 수량으로 내놓은 연초에 마시는 대표 세시주 도소주.
모주란 선조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마시던 술로 막걸리에 8가지 한약재를 넣고 끓여 알코올 성분이 거의 없어졌을 때 따뜻하게 마시는 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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