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총수 등기임원 14.5% 급감···미등기 총수 14명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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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총수 등기임원 14.5% 급감···미등기 총수 14명 누구

조사 결과 49개 그룹 가운데 23곳은 총수가 2곳 이상 계열사에 등기임원으로 중복 등재돼 있으며, 이중 6곳은 4곳 이상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을 겸직하고 있었다.

이 회장은 2021∼2023년을 제외하면 매년 다수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을 맡아왔다.

특히 신세계그룹은 이명희 총괄회장과 정용진 회장, 정유경 ㈜신세계 회장 등 오너 일가 3명 모두 등기임원으로 등재돼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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