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타준족 상징' 벅스턴도 WBC 미국 대표팀 합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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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준족 상징' 벅스턴도 WBC 미국 대표팀 합류 선언

미국 WBC 야구대표팀 참가를 선언한 바이런 벅스턴.

벅스턴은 홈런과 타점, 득점에서 모두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며 생애 첫 아메리칸리그 실버슬러거상을 수상했다.

뛰어난 타격 능력과 빠른 발을 겸비한 ‘호타준족’ 대명사로 불리는 벅스턴의 합류로 미국 대표팀의 전력이 한층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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