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청약 시장 대세도 '역세권'…상위권 싹쓸이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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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청약 시장 대세도 '역세권'…상위권 싹쓸이 입증

대중교통의 편리함에 더해 생활 인프라와 투자 가치까지 겸비하며 주거 선호도 1순위로 자리매김한 역세권 단지들이 지난해 수도권 청약 시장에서도 그 위력을 증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상반기 1순위 청약 경쟁률 상위 10곳에 접수된 청약 통장 14만1864건 중 12만7185건(약 90%)이 역세권 단지로 향했다.

하반기에도 이러한 추세는 이어져, 상위 10곳에 접수된 24만1814건의 청약 통장 중 무려 22만2002건(약 92%)이 역세권 아파트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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