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서울동부지검 합동수사단(합수단) 파견 기간이 종료되는 백해룡 경정이 수사 경과에 대한 5000쪽의 자료를 자체적으로 발표하며 독립적인 수사로 마약 게이트 사건의 실체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료에는 파견 종료를 앞둔 심경, 수사자료를 공개하는 이유, 자신이 외압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마약 밀수 사건에 대한 수사 내용 등이 포함됐다.
앞서 동부지검은 지난해 10월 백 경정 파견 당시 "백 경정 본인이 고발한 사건 및 이와 관련된 사건을 '셀프수사' 하도록 하는 것은 수사의 공정성 논란을 야기하는 등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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