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서울 오피스 매매시장이 대형 거래 부재 속에 거래금액이 전달 대비 7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실률은 강남권을 제외한 전 권역에서 상승하며 거래 부진 흐름이 이어졌다.
오피스빌딩 거래량이 늘었고 사무실 거래금액도 전월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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