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전날 오후 11시 43분께 목포시 상동 한 연립주택 자신의 방에서 불을 지른 혐의다.
불은 침구류 등으로 옮겨 붙었고, A씨의 모친이 방 안에서 타는 냄새와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이 20여분만에 불을 진화했지만 그 사이 A씨 모자는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