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혼혈 선수, 이번엔 누가 'KOREA'에 손 올릴까 [IS 사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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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혼혈 선수, 이번엔 누가 'KOREA'에 손 올릴까 [IS 사이판]

"국가대표 승선 의지가 강한 선수들로 구성할 계획이다." 오는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선 어떤 한국계 선수가 태극기를 가슴에 달까.

2023년 대회에서 한국인 어머니(곽경아 씨)를 둔 토미 '현수' 에드먼(31·LA 다저스)이 한국 대표팀에 합류한 바 있다.

한국 대표팀은 2026년 대회를 앞두고 한국계 선수들을 더 폭넓게 물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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