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교수들 "지금 늘려놓은 의대생, 10년 뒤 '유휴인력' 위험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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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들 "지금 늘려놓은 의대생, 10년 뒤 '유휴인력' 위험 커"

의대교수협은 최근 '의사가 부족하다'는 결론을 낸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가 미래 기술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며, 의사 인력 과잉 공급을 우려했다.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기술은 이미 임계점을 넘었다"며 "지금 늘려놓은 의대생들이 현장에 나올 10년 뒤, 그들은 이미 기술에 자리를 내어준 '유휴 인력'이 될 위험이 크다"고 분석했다.

의대교수협은 "유치원생부터 의대 입학을 준비하는 이 비정상적인 풍경은 국가의 미래를 좀먹는 자해 행위"라며 "정치가 만든 근시안적 통계는 수많은 인재를 입시 지옥으로 몰아넣고 있고, 유치원부터 의대를 꿈꾸는 사회에는 미래가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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