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트레이너’ 양치승, 억대 전세 사기 딛고 “회사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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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트레이너’ 양치승, 억대 전세 사기 딛고 “회사원으로”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새 출발에 나선다.

양치승은 12일 자신의 SNS에 “26년 새로운 시작.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며 자신의 새 명함을 공개했다.

그가 계약한 건물은 20년간 무상 사용이 끝나면 관리·운영권을 강남구청에 이양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양치승은 계약 당시 알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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