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영종과 청라의 해안선을 따라 '300리 자전거 이음길'을 조성하는 사업이 올해 12월 완공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총연장 130㎞인 300리 이음길은 자전거를 타고 인천 서구 정서진에서 출발해 제3연륙교를 거쳐 영종도 해안로와 무의도 등을 경유한 뒤 다시 청라호수공원과 아라뱃길로 돌아오는 코스다.
영종도 북쪽에 길이 20㎞ 자전거길을 만들어 기존의 길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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