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박혜준이 인도네시아 바탐을 거쳐 이번엔 두바이의 밤을 홀리며 ‘비주얼 홀인원’을 기록했다.
두바이의 화려한 야경 속에서 박혜준은 연한 블루 셔츠 원피스 하나로 ‘분위기 여신’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거대한 관람차 아인 두바이(Ain Dubai)가 배경을 자처했지만, 시선은 자연스레 박혜준의 시원시원한 마스크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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