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와 소비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에 미리 명절 선물을 준비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주요 백화점들은 물량을 확대하고 할인 혜택을 강화하는 등 고객 선점에 나섰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롯데·신세계·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들은 축산·수산·청과·주류 등 명절 대표 상품을 중심으로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9일까지 2026년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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