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는 올해도 어김없이 스프링캠프 선발대를 꾸렸다.
"예전부터 선발대로 해외에 갔을 때 몸 상태가 가장 좋았다"고 돌아본 임찬규는 "지난해 (이)정용이도 부진했고, (김)영우도 데뷔 시즌을 보냈다.동생들에게도 좋은 환경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이번 조기 출국을 기획한 이유를 밝혔다.
3시즌 동안 국내 투수 중 가장 많은 승리(35승)를 올렸고, 어느덧 통산 100승까지도 14승만을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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