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 운영사 비누랩스는 한국대학언론협의회와 대학 언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대학언론협의회는 전국 60여개의 4년제 대학 학보사와 방송국 등 언론사의 전·현직 주간 교수로 구성된 정부 승인 단체다.
김한이 비누랩스 대표는 "대학 언론의 목소리가 구성원들에게 더 널리, 더 깊게 전달돼야 한다"며 "대학 언론은 학내 건강한 소통 문화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대학 언론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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