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광업계 주요 인사들이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작년 12월 광업법 개정을 통해 ‘광업인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한 이후 첫 공식행사이다.
산업부는 국내·외 광물자원 개발, 광산 재해 예방, 핵심광물 공급망 내재화 등에 올해 1341억원을 투입해 일반광업육성 지원, 해외자원개발조사, 핵심광물 재자원화 시설·장비 지원, 비축, 연구·개발(R&D) 등을 적극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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