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치 등 염장 채소 섭취가 위암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는 국제 권장 수준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2020년 기준 염장 채소 섭취로 인한 암 발생 기여도를 2.12%로 추산했다.
연구팀은 "염장 채소를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를 실질적으로 늘려야 식습관 개선을 통한 암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