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전 세계를 경악시킨 뒤통수 레전드'를 주제로,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핵폭탄급 마라맛 실화들과 함께 치열한 1위 쟁탈전을 벌였다.
'할리우드 스타 사칭범'에게 빠져 돈과 사랑을 모두 잃은 로맨스 스캠 사건도 관심을 모았다.
중국의 17세 소녀 샤오저우는 남자친구인 19세 샤오 황을 속여 미얀마로 데려간 뒤, 약 2천만 원을 받고 범죄 조직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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