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여파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 수가 처음으로 30만 명 아래로 떨어질 전망이다.
교육부는 지난해 1월까지만 해도 초등 1학년 학생 수가 30만 명 아래로 떨어지는 시점을 2027년으로 예상했으나 이후 주민등록인구와 취학률 등 여러 변수를 재검토하면서 시점을 1년 앞당겼다.
초등학교 1학년 학생 수는 학령인구 감소 흐름을 가장 뚜렷하게 보여주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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