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올해와 내년을 전후로 계약 만료 시점이 도래하는 복수의 PLCC 제휴사와 재계약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일부 제휴사는 이미 계약 종료로 인한 이탈이 현실화됐으며 또 다른 제휴사의 경우는 올해 만료 시점을 앞두고 협상 국면에 들어간 상태다.
한 카드사 관계자는 "PLCC의 경우 충성고객 확보에 용이한 만큼, 올해 경영전략 중 하나로 계약이 만료되는 PLCC 중 새롭게 제휴를 맺을 수 있는 제휴사를 물색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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