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권상우와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만난 것이 11년 전이라고 밝히며 “상우가 벌써 50이다”라고 놀라워한다.
이런 가운데 유재석, 권상우가 ‘50대 유부남’ 토크로 똘똘 뭉친다.
이에 권상우의 마음을 120% 이해한 유재석은 미혼 유연석에게 ‘유부남 생존법’을 조언하며 “모든 선택권은 와이프한테 있다.결정은 기다리면 된다”라고 덧붙여 권상우의 격한 공감을 이끌어낸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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