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토클리맙' 상용화 삐걱…한올바이오파마 "일본 카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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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토클리맙' 상용화 삐걱…한올바이오파마 "일본 카드 남았다"

한올바이오파마의 R&D 파이프라인 현황 (자료=한올바이오파마) ◇이뮤노반트, 바토클리맙 개량 후속물질 개발 우선순위 선정 바토클리맙은 한올바이오파마가 개발한 FcRn 억제제 계열 신약으로 미국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를 통해 글로벌 임상이 진행돼 왔다.

◇오송 주사제 공장 신축 투자 중단까지 한올바이오파마가 최근 오송 주사제 특화공장 신축 투자를 중단한 점도 시장의 우려를 키웠다.

◇일본 상용화 카드 남았다…시기는 미정 한올바이오파마는 여전히 바토클리맙을 포트폴리오 내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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