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프의 사업 모델은 초기부터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확보한 뒤 국내 사업개발 역량을 갖춘 제약·바이오 기업과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임상 단계에서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이어달리기 전략이다.
실제로 카나프는 △유한양행(000100) △동아에스티(170900) △GC녹십자(006280) △롯데바이오로직스 △오스코텍(039200) 등 5개 기업과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 대표는 “휴먼 지노믹스 기반 타깃은 기존 타깃 대비 임상 성공률이 2~3배 높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며 “이 분야에서 카나프 테라퓨틱스가 선도적인 가이드라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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