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 가족으로 손민수-임라라 부부와 생후 59일된 쌍둥이 남매 손강-손단이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돌’에 새롭게 합류한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태어난 지 59일이 지난 신생아 쌍둥이 강단남매와 함께하는 일상이 공개된다.
오빠보다 두 배 빠른 속도로 분유를 먹는 손단의 모습에 남다른 먹성의 소유자인 서빈의 엄마 랄랄마저 깜짝 놀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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