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13일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출근길 교통 혼잡이 발생했다.
일부 노선은 운행이 중단되거나 배차 간격이 크게 늘었고, 대체 교통수단으로 이용객이 몰리면서 택시 호출도 원활하지 않았다.
노조는 통상임금 인정에 따른 추가 임금 지급 문제는 이번 협상에서 다루지 말아야 한다며, 임금체계 개편 없이 임금 3% 인상과 정년 65세 연장, 임금 차별 폐지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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