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가 수익 창출을 시작했다.
이로써 ‘만약에 우리’는 개봉 13일째 손익분기점(110만명)에 성공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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