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부터 열까지’가 평생 딸을 학대한 두 얼굴의 엄마, 가짜 브래드 피트와의 아찔한 로맨스, 남친 인신매매한 17세 악마 여친 사건을 ‘전 세계를 경악시킨 뒤통수 레전드’ TOP 3로 선정하며 안방을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전 세계를 경악시킨 뒤통수 레전드’를 주제로,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핵폭탄급 마라맛 실화들과 함께 치열한 1위 쟁탈전을 벌였다.
중국의 17세 소녀 샤오저우는 남자친구인 19세 샤오 황을 속여 미얀마로 데려간 뒤, 약 2천만 원을 받고 범죄 조직에 넘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