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전속계약 분쟁 이후 처음으로 직접 입장을 밝혔다.
최근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고 손해배상 소송을 벌이고 있는 다니엘은 7일 오후 7시 ‘버니즈에게(Dear Bunnies)’라는 제목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소통했다.
다니엘이 전속계약 해지 이후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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