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 故 이순재가 남긴 마지막 부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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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故 이순재가 남긴 마지막 부탁 공개

배우 박근형이 연기 인생 64년을 지나온 그는 무대와 작품, 그리고 후배 배우들을 향한 진심을 들려주며 선배인 고 이순재의 마지막 부탁이 된 이야기를 공개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근형, 송옥숙, 최현우, 원희가 출연하는 ‘국민OOO’ 특집으로 꾸며진다.

현재 연극 ‘더 드레서’에서는 87세의 나이에 20살 이상 차이가 나는 후배 배우 송옥숙과 부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경험을 공개하며, 세대를 뛰어넘은 무대 호흡과 연기에 대한 열정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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