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남 보령서천지역위원회는 12일 오전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웅 서천군수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검찰이 즉각 처분하고 신속한 사법 절차를 진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들은 검찰에 대해 김기웅 서천군수 선거법 위반 사건을 즉각 처분하고, 그 어떤 사건보다 신속하게 사법 절차를 진행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검찰의 지연과 침묵 속에서 6·3 지방선거가 불과 몇 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황을 언급하며, “원래라면 이미 최소 1심 이상의 재판이 진행돼 유권자의 판단 기준이 돼야 할 사건이 검찰의 무책임으로 인해 선거 이후로 밀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는 군정 공백이나 재선거라는 최악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며, 그 모든 책임은 검찰에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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