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이 갑질 의혹 등을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들 매니저들이 1년2개월 간 사용한 법인 카드 금액이 1억3000만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니저 A씨가 2024년 9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약 1년2개월간 사용한 법인카드 금액은 7700만 원이다.
이씨는 "박나래가 고가의 물품을 사오라고 한 것 아니냐고 할 수 있다.그런데 박나래도 법인카드를 소지하고 있었다.박나래가 JDB엔터에서 나온 후 매니저가 가져온 광고나 새 예능이 없기에 높은 지출액"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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