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오픈이 말레이시아 오픈 직후 시작하기 때문에 대진표 가안은 지난 주에 공개됐으나, 말레이시아 오픈 기간 동안 부상 등을 이유로 기권한 선수들이 많아 대진표 수정이 불가피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톱시드를 받아 준결승에서 3번 혹은 4번 시드 중 한 명과 맞붙을 예정이었던 안세영은 일본의 배드민턴 간판 야마구치가 말레이시아 오픈 도중 부상을 이유로 기권, 인도 오픈에도 참가하지 않게 되면서 8강과 준결승에서 와르다니와 인타논을 차례대로 만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안세영의 인도 오픈 첫 경기는 14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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