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누적 상금도 랭킹 1위...안세영, 역대 최초 300만 달러 돌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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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누적 상금도 랭킹 1위...안세영, 역대 최초 300만 달러 돌파 예고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누적 상금 300만 달러 돌파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안세영의 BWF 공식 홈페이지상 누적 상금은 12일 기준으로 256만9466달러다.

안세영은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 상금으로 10만1500달러(약 1억4800)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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