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후 11시32분께 충남 논산시 노성면 화곡리 게이트볼장에서 불이 나 33분 만에 진화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게이트볼장 앞집에 사는 주민이 불길을 보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8대와 대원 등 60명을 투입해 13일 오전 12시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